조달 - 직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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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조달팀 / 윤정수 대리 -
팀에서 맡고 있는 업무는 무엇인가요? 선박을 구성하는 수만가지의 Item중에서 가장 큰 Portion을 차지하고 있는 강재의 구매를 맡고 있습니다. 그 안에서도 외자재와 특수강재의 구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워낙 큰 단위의 금액을 다루기 때문에 항상 긴장하며 꼼꼼히 일하려 노력합니다. 또한 강재는 조선소에서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한 자재이기 때문에 여러 자료를 통해서 분석자료를 만들고 시장의 흐름을 점검하며 어떠한 전략을 통해서 구매를 할 것인가에 대해 항시 고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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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 분야에 지원한 동기는 무엇인가요? 제조업이라는 기업의 특성상 경영학과를 졸업하여 지원할 수 있는 부서가 많지는 않았지만 조달이라는 부분은 저의 전공지식을 활용할 수 있는 부서라는 생각에 지원을 했습니다. 또한 외향적인 성격에도 잘 맞는 것 같습니다. 매일 협력업체 직원들을 만나고 협상을 하면서 발로 뛸 수 있는 업무의 특성이 개인의 성격과 잘 들어맞는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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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래 포부는요? 현재 조달업무를 맡고 있지만 향후 조달 뿐 아니라 많은 직무를 경험하고 그룹 전반에 대한 경험을 쌓으며, 기업전체의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CEO가 되고 싶습니다. 경영학을 전공한 학생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꿈꿔본 것이겠지만 단순한 꿈이 아닌 현실이 될 수 있도록 현재의 위치에서 땀 흘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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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들에게 한 마디 해주세요. 어느 회사에 지원하고 어느 직무를 선택하는지는 본인의 선택입니다. 그러한 선택을 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어떠한 일을 잘 수 있고 적성에 맞는지를 파악하는 것입니다. 요즈음 제 또래의 많은 분들이 직업선택에 있어 안정을 꾀한다지요. 하지만 안정이라는 단어는 청년들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단어인 것 같습니다. 꿈꾸고 도전하며 항상 새로운 것을 찾아 떠날 준비를 갖추시길 바랍니다. 그게 STX의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