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E - 직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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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기술팀 / 이승열 주임 -
팀에서 맡고 있는 업무는 무엇인가요? 조선소 전반적인 안전관리, 외부로는 선주 및 관공서 등과의 업무연계를 비롯하여 무재해 사업장 조성을 위하여 다양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주요 업무는 안전의식, 시스템 개선을 위한 활동이며 사고분석자료(Safety Channel) 제작, HSE-Homepage 관리, PSM 절차서 제/개정 등이 있습니다.
팀의 특성상 팀원 개개인이 전반적인 업무에 대하여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업무공유를 하고 있으며, 다양한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안전관리'분야 전문가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
위 분야에 지원한 동기는 무엇인가요? 텅 빈 운동장에 10,000명이 8시간 동안 휴식시간을 가져도 발생하는 것이 사고입니다. 이런 사고를 줄이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바로 안전의식과 시스템라고 생각합니다. 사내 시스템과 작업자의 안전의식 모두의 향상을 통하여 '무재해 사업장'을 조성하고 싶어 '안전기술팀'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생산팀 안전교육 강사로도 활동하는 등 업무에 만족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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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래 포부는요? 안전의 중요성은 날로 커지고 있으며 현재는 수주까지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정도로 그 영향력이 증대되고 있습니다. 저의 가장 큰 목표는 우리 회사를 '무재해 사업장'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작업환경 개선, 작업 능률 향상을 이룩하고, 이를 바탕으로 고객의 만족도까지 상승시켜 World Best 조선소를 만드는 것이 궁극적인 포부입니다. 이를 위한 활동에 최선을 다 한다면 개인적으로도 좋은 피드백이 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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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들에게 한 마디 해주세요. HSE실에 지원하시는 담당자에게 딱 한마디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실은 고객(선주부터 근로자 까지)지원 부서입니다. 소위 말하는 '스펙'인 전공 관련지식, 외국어 능력 등 부수적인 능력도 중요하겠지만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사명감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명감, 책임감을 가지고 계신 분이라면 저희가 찾고있는 인재입니다. 나보다는 우리의 입장에서 우리 함께 일하실 분, 곧 만나길 기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