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를 한눈에 보실 수 있습니다.
  • 전형결과확인

STX채용

전체메뉴

STX조선해양

사업관리 - 직원 인터뷰


  • Module 사업팀 / 정지훈 대리

  • 팀에서 맡고 있는 업무는 무엇인가요? 수주성공과 함께 사업관리실은 바빠지기 시작합니다. 최대한의 이익을 달성하기 위하여 건조예산을 편성 관리하고, 고객을 만족시키기 위해 최적화된 공기(工期)를 설정하고 관리하며, 회사내의 커뮤니케이션 프로세스를 확립하여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 합니다. 모든 부서가 각자의 역량을 100% 발휘할 수 있도록 선주의 무리한 요구에 방패가 되어주고,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동안 발생하는 해결 불가능 해 보이는 문제점을 앞장서서 해결합니다.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끝날 경우 모든 공은 다른 부서에 넘겨주고, 프로젝트 실패 시에는 앞장서서 당당히 책임을 지는 프로젝트의 맏형 같은 존재, 그것이 바로 사업관리입니다.

  • 해양사업관리업무를 지원한 동기는 무엇인가요? 부분의 최적화가 전체의 최적화를 의미하지 않듯이, 부서 각각의 역량 또한 중요하지만 핵심은 '프로세스'라고 생각합니다. 전혀 연관성이 없어 보이는 부서가 어떻게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가, 각각의 공정은 전체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프로젝트의 성패를 좌우할만한 핵심 공정은 어떤 부분인가 등을 동기들 중 그 누구보다 빨리 배우고 싶었기 때문에 지원하였습니다.

  • 장래 포부는요? 5년 안으로 프로젝트를 관리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모든 업무를 배우고 싶습니다. 즉, 예산관리, 설계관리, 조달관리, 공정관리, 문서관리, 선주관리를 직접 경험하면서 각각의 업무를 폭 넓게 배우고 싶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5년 후에는 다방면에서 프로젝트를 조율해나가면서 프로젝트의 흐름에 방해가 되는 문제점들을 타 부서와 협력하여 해결해가는 'Project Coordinator'가 되고 싶고, 10년 후에는 전혀 새로운 형태의 프로젝트를 직접 관리하면서 조율해나가는, 누구에게나 인정받는 'Project Manager'가 되고 싶습니다.

  • 지원자들에게 한 마디 해주세요. 넓은 시각으로 전체적인 프로세스를 바라보며 핵심사항을 관리하고 싶은 지원자에게 가장 이상적이고 가장 매력적인 부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STX의 '주임'으로 일하면서도 프로젝트의 '주인'과도 같은 시각을 갖출 수 있는 부서, 사업관리팀은 프로젝트의 '주인'이 되고 싶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